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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ranSOCCER 9]네덜란드의 싸움닭, 에드가 다비즈

Zenosara 발행일 : 20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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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덜란드의 싸움닭, 에드가 다비즈 *

# Memory

  - 축구 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안경을 끼면 굉장히 신경이 쓰입니다. 그래서 시력이 좋지 않은 선수들은

    라식, 라섹수술을 하거나 렌즈를 끼죠. 그래서 축구장에서의 고글은 사실 상당히 낯선 장비입니다.

 

    이 낯선 장비를 트레이드 마크로 만든 축구선수가 있습니다. 네덜란드의 싸움닭, 핏불인 에드가 다비즈.

    장비를 끼고서도 몸싸움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는 덕분에 세개의 심장이란 별명으로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까지 네덜란드의 중심을 담당했던 고글맨, 레게머리의 에드가 다비즈를

    소개합니다.

    

# Profile

  - 에드가 스티븐 다비즈(Edgar Steven Davids)

  - 1973년 3월 13일 네덜란드령 기아나 파라마리보

  - 국적 : 네덜란드, 수리남

  - 169cm, 68kg

  - 포지션 : 수비형 미드필더

  - 별명 : 싸움닭, 핏불, 고글맨, 세개의 심장

 

# Synopsis

  - 타고난 체력과 운동능력을 바탕으로 거친 몸싸움과 태클을 통해 중원을 장악하는 스타일로 가투소와 비슷

  - 수비형 미드필더지만 드리블 능력과 개인기가 뛰어났는데, 피부색과 레게머리, 이미지가 비슷해서 더 그렇다고

    느끼지만 호나우지뉴와 굉장히 비슷한 드리블과 개인기를 함. 실제로 바르셀로나 시절 하이라이트를 보면

    분간하기 힘들정도로 비슷함.

 

# Club

년도 국가 클럽 기록 특기사항
1991년 ~ 1996년 네덜란드 AFC 아약스 106경기 20골  
1996년 ~ 1997년 이탈리아 AC밀란 19경기 2골  
1997년 ~ 2004년 이탈리아 유벤투스 FC 159경기 2골  
2004년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18경기 1골 임대
2004년 ~ 2005년 이탈리아 인터 밀란 14경기 2골  
2005년 ~ 2007년 잉글랜드 토트넘 핫스퍼 FC 40경기 1골  
2007년 ~ 2008년 네덜란드 AFC 아약스 30경기 1골  
2010년 ~ 2011년 잉글랜드 크리스탈 팰리스 FC 6경기  
2012년 ~ 2014년 잉글랜드 바넷 FC 36경기 1골 4부리그
합계 428경기 30골  

1) AFC 아약스

  - 85년 아약스 유스팀에서 축구를 시작해 91년 1군으로 승격.

  - 특히 94/95시즌이 인상깊은데 루이스 반할 감독이 이끌었으며, 리트마넨, 클루이베르트, 다비즈등의 활약으로

    무패우승을 달성했으며, 챔스에서는 AC밀란을 결승에서 꺽고 정상에 오름

  - 95/96시즌도 챔스 결승에 안착했으나 유벤투스와의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하며 준우승

  - 다비즈가 있던 시절 아약스는 3시즌 연속 리그 우승

 

2) AC 밀란

  - 아약스의 활약을 토대로 이탈리아 AC밀란으로 이적

  - 입단 첫해에 19경기로 준수한 활약을 보였으나, 다음해 개막 직후 페루자전에서 골키퍼와 충돌하여 부상당한 뒤

    시즌 아웃됨.

  - 당시 사생활에 약간 문제가 있었고, 밀란 선수들과의 불화에 휩싸였으며, 길거리에서 팬과 시비가 붙어 폭행위협을

    하는등 돌발행동을 보였으며, AC밀란 보드진은 다비즈를 포기하고 방출시킴

 

3) 유벤투스 FC

  - 밀란에서 방출된 그는 리피감독의 유벤투스로 이적. 97/98시즌 스쿠데토 획득에 공헌했으며 소속되어있던 기간중

    2차례 유벤투스의 챔스 준우승을 이끌었으며 수년간 중원에서 핵심멤버로 활약.

  - 이 시기에(2000년) 녹내장 수술을 받게 되었으며 눈을 보호하기 위해 FIFA의 허락을 맡고 경기중에 고글을 착용.

  - 하지만 활약과는 별도로 다시 논란이 많았는데, 2000년 금지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와 출장 정지 처분을

    받거나(녹내장 치료에 포함된 약 성분이 원인이라고 밝혔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01/02 챔스 아스날전에서

    다비즈의 악동 기질 제어를 위해 다른 선수를 투입하는 기용방식에 불만을 가져 생방송 카메라에 대고 '경기에

    나오게 하지 않는다면 팀을 떠난다'라는 발언을 하는등 유벤투스 보드진의 미움을 삼

  - 구단에 불만이 커진 다비즈는 AS로마로 이적을 감행하려 하였으나, 당시 유벤투스 단장이었던 루치아노 모지의

    반대로 이적이 불발되었으며(단장인 모지는 AS로마의 구단주였던 프랑코 센시와 사이가 안좋았는데 그 이유를 들어

    로마로는 절대 이적이 불가하다고 이야기함), 이런 감정이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가게됨.

  - 이 때, 네덜란드 국가대표팀 감독이었던 딕 아드보카트는 다비즈가 출장 기회를 자주 갖지 못해 유로 2004에서

    폼이 떨어질 것을 걱정하여 바르셀로나 감독이었던 프랑크 레이카르트에게 다비즈 임대 제안

 

4) FC 바르셀로나(임대)

  - 결국 2004년 1월 11일 바르셀로나로 임대되었으며, 당시 부진했던 바르셀로나를 리그 2위까지 끌어올림

  - 특히 그 때의 바르셀로나는 중원에서 빌드업과 홀딩을 해줄 수 있는 선수가 마땅치 않았는데, 다비즈가 들어오면서

    원활한 공격전개와 안정적인 빌드업으로 티키타카의 초석을 쌓음

  - 임대 종료 후, 바르셀로나의 완전 이적을 원했으나 이적료 차이 의견을 좁히지 못해 다시 유벤투스로 복귀

5) 인터 밀란 / 토트넘 핫스퍼 / 아약스

  - 유벤투스 계약 종료 후, 2004년 7월에 인터밀란으로 자유이적하였으나, 당시 중원에 있던 후안 세바스티안 베론과

    에스테반 캄비아소와의 주전경쟁에 밀렸고, 만치니 감독과의 불화로 14경기만 출전함.

  - 2005년 잉글랜드의 토트넘 핫스퍼로 이적. 입단 첫해에는 주전 미드필더로 활약했으나 06/07시즌 디디에 조코라의

    영입으로 중원에 가용할 선수가 생기면서 출전기회가 감소하여 9경기 출장에 그침

  - 출전 기회를 찾기위해 2007년 1월 아약스로 11년만에 복귀하였으나 시즌 개막전에 왼발 골절 부상을 입으며

    장기간 전력에서 이탈했으며, 이후 경기 출장이 미비하다가 아약스에서 방출

 

6) 크리스탈 팰리스 FC / 바넷 FC

  - 2년간의 공백을 거쳐 잉글랜드의 크리스탈 팰리스로 이적했으나, 6경기만 출장했고 2010년 11월 팀을 떠나게 됨.

  - 2012년 10월 잉글랜드 4부리그의 FC 바넷에 플레잉코치 신분으로 이적. 12/13시즌 28경기 1골의 성적을 기록했지만

    팀은 승격되지 못했으며, 2013년 12월 28일 현역 은퇴

 

# National Team(1994 ~ 2005년 / 74경기 6골)

년도 대회 장소 팀 기록 개인 기록 특기사항
1996년 유로1996 잉글랜드 8강 탈락 기록 확인 불가  
1998년 프랑스 월드컵 프랑스 4등 6경기 올스타팀 선정
2000년 유로2000 네덜란드, 벨기에 3등 5경기 UEFA Team of the
Tournament 선정
2004년 유로2004 포르투갈 4등 4경기  

  1) 유로1996

    - A조에 잉글랜드, 스위스, 스코틀랜드와 한 조로 편성

    - 첫 경기 스코틀랜드와 0-0 무승부, 두번째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크루이프와 베르캄프의 골로 2-0승리, 3차전

      잉글랜드와의 경기에서 4-1로 패했으나 같은 승점 4점의 스코틀랜드에게 다득점이 적용되어 조 2위로 8강 진출

    - 8강에서 프랑스를 만나 정규시간 0-0으로 비겼으나 승부차기에서 셰도르프가 실축하여 5-4로 패했으며 대회 마감

    - 다비즈의 기록은 어디를 찾아봐도 없네요ㅠㅠ 찾으면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2) 1998 프랑스 월드컵

  - E조에 멕시코, 벨기에, 대한민국과 편성

  - 첫 경기 벨기에전에서 0-0 무승부였으며, 다비즈는 출전하지 않음

  - 두번째 대한민국전에서 5-0승, 세번째 멕시코 경기에서 2-2무승부로 네덜란드는 1승 2무 승점 5점으로 조 1위로

    16강 진출했으며, 에드가 다비즈는 두경기에 선발 풀타임 출장

  - 16강전에서 유고슬라비아를 만났으며, 전반전 베르캄프의 골과 후반 종료직전 다비즈의 환상적인 중거리슛 골로

    2-1승리하여 8강 진출. 다비즈는 풀타임 출장

  - 8강전에서 아르헨티나를 만나 클루이베르트와 베르캄프의 골로 2-1 승리. 다비즈는 선발 풀타임 출장

  - 4강전에서 브라질을 만나 브라질의 호나우도 골과 네덜란드의 클루이베르트 골로 연장전에 돌입했으며, 승부를

    가리지 못해 승부차기까지 이어졌으나 3번 키커 필립코쿠, 4번키커 로날드 더 부르의 실축으로 패배.

    다비즈는 풀타임 출장

  - 3, 4위 결정전에서 돌풍을 일으킨 크로아티아를 만나 2-1 패배. 다비즈는 풀타임 출장하였으며, 4위로 대회 마감

  - 대회 종료 후, 대회 중 우수한 활약을 펼친 16명의 올스타팀에 포함됨.(FIFA 기술위 선정)

 

3) 유로 2000

  - 개최국으로 D조에 체코, 프랑스, 덴마크와 편성

  - 첫경기 체코전에서 후반 89분 데 부르의 골로 1-0승리, 두번째 경기인 덴마크전에서 3-0승리, 세번째 경기인

    프랑스전에서 3-2승리를 거두면서 총 3경기 3승으로 조1위 8강 진출

  - 8강에서 유고슬라비아를 만났으며 클루이베르트의 헤트트릭에 힘입어 6-1로 4강 진출

  - 준결승인 이탈리아전에서 0-0으로 정규시간 및 연장전까지 승부가 나지 않아 승부차기에 돌입했으며,

    1번키커 데부르, 2번키커의 스탐이 실축하고, 3번키커인 클루이베르트가 넣었으나 4번키커인 보스벨트가 실축함에

    따라 3-1로 승부차기에서 패배

  - 다비즈는 전경기 출장했으며, 대회 종료 후 UEFA Team of the Tournament에 선정

예전 축구를 봤던 사람이면 이 화면만 봐도 닭살이 돋을거임.

 

4) 유로 2004

  - D조에 체코, 라트비아, 독일과 편성

  - 첫경기 최강 독일을 만나 1-1 무승부 : 독일 - 프링스(30')

                                                     네덜란드  - 반니스텔로이(81')

  - 2번째 체코와의 경기에서 2-3패배 : 네덜란드 - 바우마(4'), 반니스텔로이(19')

                                                  체코 - 얀콜러(23'), 바로시(71'), 슈미체르(88')

  - 3번째 라트비아와의 경기에서 3-0승리 : 네덜란드 - 판니스텔로이(27', 35'), 마카이(84')

  - 3경기 1승 1무 1패로 조2위 8강 진출

  - 8강에서 스웨덴을 만나 경기내내 고전하였으며, 승부차기에서 즐라탄과 멜베리의 실축 덕분에

    4-5로 4강 진출

  - 4강에서 호날두의 포르투갈을 만나 열심히 싸웠으나 2-1 패배로 대회 4등 마감

   : 포르투갈 - 호날두(26'), 마니시(58') / 네덜란드 - 안드라드(자책골 63')

                                                  

 

# The Present

- 2012년 바넷FC의 플레잉코치로 나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2012년 10월부터 바넷의 지휘봉을 잡음

  그러나 5부리그 강등을 막지 못했으며, 5부리그에서도 10위에 머물로 2014년 1월 19일 사임

 

# Awards

  - FIFA 월드컵 올스타팀 : 1998

  - UEFA 토너먼트의 팀 : 2000

  - FIFA 100 : 2004

  - 옹즈 드 옹즈(프랑스의 잡지 옹즈 몽디알의 독자들이 직접 투표하는 유럽 리그 올해의 팀) : 1998, 1999, 2000

 

# ETC...

  - 리그 오브 레전드 루시안 스킨 중 하나인 스트라이커 루시안은 다비즈를 모델로 한 스킨이라고 함

    저작권 소송까지 갔으며 승소. 라이엇 게임이 네덜란드에서 스트라이커 루시안 스킨으로 얻은 수익을 보상해야 함.

  - 2000년에 녹내장 수술로 인해 위험을 겪었으나 다행히 수술을 잘 마무리 되었고, FIFA에서는 공식 허가하여

    특수 보호 고글을 착용하고 경기에 뛸 수 있도록 허용

  - 다비즈가 활약하던 시절, 월클 선수가 나오는 나이키 광고가 굉장히 유행했는데 1999년에 발표한 The Mission이라는

    광고에서 주연급으로 활동(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떤 축구공을 가져오는건데 검도복입은 기계?가 겁나 많이

    나와서 공 뺏으려고 하는 CF임)

참고로 나카타, 비어호프, 피구, 토티, 튀랑, 과르디올라등등이 참여

  - 태어난 곳은 남아메리카의 수리남이지만 당시 네덜란드령이었으므로 네덜란드 국적 취득이 가능했음

  - 170cm이 되지 않는 키였지만 다부진 체격으로 몸싸움은 당해낼 사람이 없었으며, 그래서 얻은 별명이 싸움닭과 핏불

  - 악동의 기질 덕분에(?) 카드 캡터였음.

투닥투닥

  - 다비즈가 토트넘에 있었을 때, 이영표도 토트넘에 있었으며 경기에 함께 뛰었음.

이영표랑 같이 있는 사진이 없어서, 박지성이랑 맞붙은 사진이라도...
그리고 그 둘은 자선경기에서 또 만남. 왠지 합성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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